법무법인 해마루에는 지식과 양심의 변호사들이 모여있습니다.

우리는 법의 세계에서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합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변호하고 대리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그들 옆에 서서 노력합니다.

지식과 양심

해마루

법무법인 해마루는 서울과 안산에서, 30여명의 변호사가 협업하고 있는 중견 로펌입니다. 1993년 우리사회가 보다 민주화되고 사회정의가 실현되는데 기여하겠다는 지향을 가지고 시작해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해마루는 사해행위, 건설, 행정, 노동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쌓아왔으며,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 언론사들의 법률자문을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언론, 지적재산, 국제계약 분야의 전문경험을 가진 다수의 변호사가 있습니다. 청와대, 감사원, 서울시 등 공공기관에서 근무한 변호사들의 행정경험도 해마루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해마루 구성원으로 함께했다는 역사는 법인의 자존심입니다.

일제시기 강제동원 손해배상사건, 제주4.3 희생자 재심사건, 수지김 간첩조작 사건 등 과거사 청산 분야에서 최초의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 빛반사 대법원 파기환송 사건, 헌법재판소 해상경계 권한쟁의 사건 등에서 새로운 법리를 이끌어내면서 양극화된 법조시장에서 ‘거인을 이기는 법을 아는 중형로펌’으로 평가됩니다.

법무법인 해마루는 우리의 역사와 지향을 ‘지식과 양심’이라고 명명하고자 합니다. 양심을 지키며 지식을 전하는 로펌, 차가운 일을 하는 따뜻한 사람이 모인 로펌이 해마루입니다.

역사

30주년 기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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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서울사무소

(06605)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48 8층 법무법인 해마루

지하철 이용

2, 3호선 교대역 6번 출구로 나와 50미터 직진후 오른쪽에 희성빌딩 8층

안산사무소

(15471)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82 102호, 202호(고잔동, 한남법조빌딩)

지하철 이용

4호선 고잔역 하차(호수공원 방향으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