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경

변호사

유위와 무위가 둘이 아니고, 서로 다르지 아니하듯, 법과 자연의 관계 또한 그러하다. 법은 무위를 실현가능하게 하는 수단이기 때문. 모든 사건들은 균형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며, 나는 기울어진 것을 평평하게 하고, 굽혀진 것을 펴게 하면서 이를 돕는다.

박세경 | 변호사

M&A · 지적재산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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