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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결국 경험의 직업입니다. 2005년 법조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쉼 없이 서면을 작성하고, 재판에 출석하며, 의뢰인과 마주해왔습니다. 법률가로서의 20년, 그 시간은 곧 저의 실력이 되었습니다. 변호사 일이 대단해 보여도, 본질은 단 하나—풍부한 경험입니다. 그 경험으로 의뢰인의 권익을 지키겠습니다.
최윤수 | 변호사
국유재산법, 국가계약법, 행정,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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