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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3년간 재판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민사·형사·행정 재판부를 모두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재판부가 사건을 어떻게 평가하고 판단하는지를 가까이에서 익혔습니다. 하나의 분쟁에서도 민사상 책임, 형사 절차, 행정처분이 서로 맞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합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로 모두 업무가 가능하여, 외국인 및 해외 기업 의뢰인에게 국내 법률문제에 관한 자문을 직접 제공합니다. 책임감과 공감을 바탕으로 의뢰인과 함께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김민주 | 변호사
kimminju@haemarulaw.com

